시즌1,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매주 일요일 밤, 낯선 AI 세계를
살롱이님과 하나씩 건너온 시간이었어요.
잠시 숨을 고르고, 더 반가운 모습으로
시즌2에서 다시 만나요.
살롱지기 김미경과 함께
시즌2 소식 가장 먼저 받기살롱이로 남겨두시면, 시즌2 일정을 문자와 메일로 가장 먼저 알려드려요.
살롱이 여러분께 드리는 안내
늘 일요일 밤이면 살롱에서 만나 뵈었는데, 오늘은 일정 하나를 전해드리려 이 페이지를 띄웠어요.
부득이한 사정으로 6월 14일(일) 라이브를 진행하지 못하게 되었고, AI 살롱도 당분간 쉬어가게 되었어요. 매주 같은 시간 기다려 주신 살롱이님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에요.
돌아보면 살롱은 매주 일요일 밤, 낯선 AI 세계를 살롱이님과 하나씩 건너온 시간이었어요. 운영진은 이 여정을 ‘AI 살롱 시즌1’으로 소중히 담아두려 해요.
SEASON 2
쉬어가는 동안, 살롱이님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차곡차곡 준비할게요.
시즌2 일정이 확정되면
살롱이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문자와 이메일로, 누구보다 먼저요.
지금 살롱이로 남겨두시면, 시즌2 문이 열릴 때 제일 먼저 연락드려요.
시즌1을 돌아보며
‘김미경의 AI 살롱’은 4060세대를 위한 국내 유일의 AI 커뮤니티로 시작했어요. 시즌1 동안 약 1만 명이 넘는 살롱이가 도란도란 모여, 서로의 동반자가 되어 주셨어요.
좋은 게스트를 모셔 살롱지기와 이야기를 나누고,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AI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지 한 걸음씩 같이 찾아왔어요.
혼자라면 두려웠을 길을, 여기선 먼저 온 4060이 서로의 동반자가 되어 함께 걸었어요. 그 마음 그대로 — 당신의 두 번째 꿈이 세상과 가치 있게 연결되도록, 시즌2에서 더 깊은 이야기로 이어갈게요.
살롱이로 남아주세요
지금 살롱이로 남겨두시면, 시즌2가 열릴 때 가장 먼저 소식을 받으실 수 있어요.
시즌2 일정이 확정되면, 살롱이님께 문자와 이메일로 누구보다 먼저 알려드려요.
그동안 살롱에서 나눈 이야기를 한눈에 보시도록 정리한 요약본을, 쉬어가는 동안에도 챙겨드려요.
시즌2를 기다리는 동안 살롱이만을 위한 특별한 자리가 열리면, 살며시 먼저 알려드려요.
1분이면 충분해요. 부담 없이 남겨두세요.
시즌1 내내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과 응원, 운영진 모두 잊지 않을게요.
잠시 숨을 고르고 — 더 반가운 모습으로, 시즌2에서 다시 만나요.
그날, 살롱이님께 가장 먼저 손 내밀게요.
시즌2 문이 열리면, 등록해주신 살롱이님께 제일 먼저 연락드려요.
— 김미경의 AI 살롱 운영진 드림